“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는 싱가포르 정부가 출생 순서와 상관없이 모든 아동이 17세까지 성장하는 동안 총 7만싱가포르달러(약 7600만원)에 달하는 재정 지원을 제공한다.
23일 스트레이츠 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는 이날 열린 국경일 기념 연설(NDR 2026)에서 신규 'SG 아동 양육 지원 패키지'를 전격 발표했다. 웡 총리는 복잡했던 지원 제도를 단권화해 모든 아이에게 동일한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고, 출생 시뿐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