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남해안·지리산 ‘극한호우’…최대 250㎜ 이상
광복절 연휴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최대 25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7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3호 태풍 ‘돌핀’이 약화한 저기압이 우리나라 남서쪽에서 다가오면서 제주와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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