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듀란트의 거대한 야망. 올림픽 5연속 우승, 그리고 미국 드림팀 단장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내 목표는 미국 대표팀 단장!" 케빈 듀란트가 독특한 미래 목표를 밝혔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케빈 듀란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목표가 미국 대표팀 단장이 되는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며 '듀란트는 자신의 주요한 목표 중 하나는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 단장이 되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