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수비 시프트였을까…‘156km’ KIA 마무리 믿어라, 하필 두산전 패배 그래도 1점대 ERA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이의리(24)가 끝내기 안타를 맞고 고개 숙였다. 하필이면 5위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 패배라 KIA로서는 더욱 아쉬웠다. 이의리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2-2 동점인 9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두산 마무리 이영하가 9회초 등판해 실점없이 막아냈다. 이의리 차례였다. 이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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