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주철장전수교육관 다음달 6∼20일 청년 입주작가 모집
(진천=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진천군 주철장전수교육관은 다음 달 6∼20일 '금속공방 레지던시 2기'에 참여할 청년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역량 있는 청년 예술인들이 전통 무형유산 공간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며 "주철장전수교육관을 전통과 현대예술이 호흡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09:33 송고 2026년09월18일 09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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