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학과 취업률 0%, 너무 심각"…취업난에 허덕이는 中청년들› 감옥·치열한 몸싸움·'술래게임' PD도 몰랐던 공간까지›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프랑스 시위에도…PSG-바르셀로나 챔스리그 경기 파리서 진행› 머스크 “미국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줄 것”› 프랑스 시위 폭발 뒤엔…공공부채 5377조원 ‘복지 위기’› 마크롱 “시위대에 분노”…고물가 대책 없어 24일 2차 시위 직면›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학과 취업률 0%, 너무 심각"…취업난에 허덕이는 中청년들› 감옥·치열한 몸싸움·'술래게임' PD도 몰랐던 공간까지›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프랑스 시위에도…PSG-바르셀로나 챔스리그 경기 파리서 진행› 머스크 “미국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줄 것”› 프랑스 시위 폭발 뒤엔…공공부채 5377조원 ‘복지 위기’› 마크롱 “시위대에 분노”…고물가 대책 없어 24일 2차 시위 직면
한국 뉴스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는 '26세 김성우'

Nocut News ·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김성우(26)의 신상정보가 19일 공개됐다. 경찰은 김씨를 다음 날 공소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6시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씨의 얼굴 사진, 이름, 나이 등 신상정보를 서울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김씨 신상정보는 이날 오후 6시부터 30일간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청은 이날 오후 2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연 뒤 "피해의 중대성과 범행 수단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행의 증거도 충분하며,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우는 지난 11일 오전 5시 38분쯤 배우자인 20대 여성 A씨가 피신해 있던 서울 송파구 문정동 처가를 찾아가 장모를 살해한 뒤 B씨를 강제로 차에 태워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김성우는 범행 약 7시간 만인 오후 12시 35분쯤 강원 양양군 야산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아내 A씨는 경미한 찰과상을 입었지만 안전한 상태로 같은 야산에서 발견됐다. 김성우는 경찰 조사에서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등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다만 우발적으로 범행했을 뿐, 장모를 표적 삼아 살인을 계획하지는 않았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은 그가 흉기를 소지한 채로 범행 장소 인근에서 4시간가량 대기했던 점 등을 미뤄볼 때 보복범죄와 계획범죄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하고 있다. 김성우는 지난 13일 "도망할 염려와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는 사유로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는 20일 김성우를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