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5천279대 24시간 가동…구미시 추석 안전관리 강화
(구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안한 연휴를 위해 분야별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통합관제센터는 CC(폐쇄회로)TV 5천279대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주요 도로와 다중운집 지역, 방범 취약지역 등에 대한 관제를 강화한다.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낙동강 체육공원 제2주차장과 동락공원 제2주차장에서 15인승 이하 승용차와 1t 이하 승합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5천373세대 규모로 주변 보행로와 안전 시설물, 배수로 등을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수방 자재도 확보하도록 지도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점검부터 연휴 기간 24시간 대응까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0:05 송고 2026년09월14일 1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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