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극장 개봉 확정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로맨스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김종관 감독, 비리프 제작)가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김종관 감독이 집요하리만치 성실하게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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