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33일 남은 공소청 직제·정원 ‘안갯속’…일선 수사관들 “판단 기준 없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한수빈 기자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의 동시 개청이 33일 남았지만 공소청의 ‘청사진’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전국 채용설명회를 통해 검찰 인력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나선 중수청과 달리 공소청은 기본적인 직제조차 마련되지 않아 일선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다음달 초 입법예고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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