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2연승인데 이런 자신감을? 국가대표 출신 리드오프의 당찬 한마디…“상대 전적 신경 안 써. 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정확한 타격에 빈틈없는 수비 그리고 상대의 혼을 빼놓는 주루까지. 공수주 3박자를 두루 갖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은 ‘팔방미인’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선수다.올 시즌 134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1푼5리(448타수 141안타) 38타점 97득점 22도루 OPS 0.756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활력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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