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잘 돌아간다, 캡틴 마저 흔들린다' 바르셀로나-갈라타사라이, 마음 떠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노린다..'계약 종료 임박, 재계약 논의 스톱'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더이상 붙잡을 마음이 없는 것 같다. 재계약 논의가 쏙 들어갔다. 그런 가운데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와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두 구단이 관심을 보이면서 페르난데스가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025~2026시즌 21개 도움 신기록으로 절정의 기량을 보였던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초반 주장으로서 팀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며 비판을 받고 있다. 맨유의 팀 성적도 엉망이다. 리그 7경기에서 승점 7점(1승4무3패) 획득에 그치며 리그 13위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