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스크에 훈장 주며 “내 친구이자 국보” 극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미국 빅테크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인에게 국가 과학·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 훈장을 수여했다. 특히 자신의 감세 법안 등에 부정적 의견을 표해 한때 소원했지만 최근 관계가 회복된 머스크 CEO에 대해 ‘국가의 보물(national treasure)’이자 ‘현대판 토머스 에디슨’이라고 극찬했다.NBC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의 ‘도널드 트럼프 평화 연구소’에서 열린 ‘과학 : 새로운 황금시대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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