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이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할 정도" 김하성 추락에 美 매체도 경악…결국 샌디에이고 판단이 옳았나
[OSEN=조은혜 기자] "단순히 최근 타격감이 떨어진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해 1월 한국에서 개인 훈련을 하던 중 빙판길에 넘어져 오른손 중지 인대를 다쳤고, 수술까지 받으면서 5월에야 빅리그에 합류했다. 그러나 복귀 후에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설상가상 부상 부위에 염증까지 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