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CEO 되기 전 ‘과자 사업’ 폐업..김소영 “많이 팔려도 적자였다”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사업가로 자리 잡기까지 겪었던 시행착오를 솔직하게 털어놨다.김소영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던 중 과거 운영했던 과자 사업을 떠올렸다. 폐업을 아쉬워하는 반응에 그는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신중한 척하지만 잘 모르면서 냅다 해보는 스타일 같기도 하다”며 지난 경험을 되짚었다.특히 김소영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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