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마세요” 일반 식품, 약처럼 팔아 100억 벌어도… 이득 환수 미미
소셜미디어에 접속만 하면 하루에도 수십 개의 광고에 노출된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건강 효능’을 표방하는 다양한 제품 광고를 맞닥뜨릴 것이다. 병을 낫게 해 주고, 살을 단숨에 빼게 해 준다는 자극적인 광고는 대부분이 부당 광고니 주의가 필요하다.
15일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 식품·건강기능식품·화장품·의료기기의 부당 광고 적발 건수는 2만4254건이었다.
3년 전 적발 건수인 1만7704건 대비 37% 증가한 수치다.부당 광고가 가장 많은 분야는 일반 식품이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