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km’ 사라졌던 강속구를 되찾다…한화 김서현, 직구 평균 152.9km ‘시즌 가장 빠르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이 최고 156km 직구를 뿌리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막판 직구 구속이 좋았을 때 스피드로 회복하고 있다. 올 시즌이 끝나기 전에 지난해 33세이브를 기록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서현은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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