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워크샵 대신 학교 찾았다' OK저축은행, 부산 유소년 재능기부 및 기부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OK저축은행 배구단이 연고지 부산과의 접점을 넓히며 성공적인 연고 정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OK저축은행은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지역 배구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배구용품 기부 및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OK 읏맨 배구단 선수단 워크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시즌을 돌아보고 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