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롯데 또 재계약 하나' KBO 역사상 최초, 206안타도 가능하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후반기 들어서 더 뜨거워진 빅터 레이예스의 안타 생산 능력. 이대로라면 206안타도 가능할 전망이다.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는 지난 2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무려 4안타 경기를 펼쳤다.
3번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5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지만, 이후 타석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