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두 번이나 9회말 5점차 역전패라니, 1패 이상의 충격...4위로 떨어진 KIA, 6월의 악몽처럼 후유증 지울까
[OSEN=이선호 기자] 1패 이상의 충격인가.
KIA 타이거즈가 또 다시 뼈아픈 대역전패를 당했다.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7-2로 앞선 9회말 대거 6점을 내주고 무릎을 꿇었다. 순위도 3위에서 4위로 내려갔다. 생각치 못한 역전패는 막판 순위경쟁에서 1패 이상의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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