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여행] 찬바람이 불면 떠나고 싶은 곳… 시코쿠·남규슈의 맛과 멋
단풍이 지고 마지막 잎새까지 떨구어 앙상해지는 11월 중순 이후는 참 재미없는 계절이다. 차라리 눈이라도 내리면 좋을텐데…. 아직 영상의 기온이지만 빈 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한기는 몸을 더 춥게, 마음을 더 스산하게 만든다. 어디 편안하게 위로 받을 곳이 없을까? 이 계절에 어울리는 일본 여행지 2곳을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제안한다.명품 온천과 음식, 시코쿠 핵심일주 5일일본 4대 섬 중 가장 작은 시코쿠는 상대적으로 개발도 덜 됐고, 관광객도 적어 잘 보전된 일본 문화를 한가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그렇다고 여행지로서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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