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입성 노리는 ‘ML 출신’ 최지만…신인드래프트 현장 직접 찾는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KBO리그 입성을 향한 운명의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본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지만은 직접 드래프트장을 찾아 자신의 지명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울산 구단은 15일 “최지만이 구단과 일정을 조율해 드래프트 현장을 찾은 뒤, 곧바로 팀에 복귀해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메이저리그 생활을 정리하고 국내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최지만은 지난 4월 퓨처스(2군)리그 소속 울산에 입단하며 한국 무대에서 활동했다.울산에서 무릎 재활과 개인 훈련을 병행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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