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IFA 2026서 한국관 운영… 중소·스타트업 10곳 참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6’에 한국관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과 스마트홈, 디지털헬스, 증강현실(AR)·확장현실(XR) 분야 국내 중소·스타트업 10곳이 참가해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KEA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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