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가 화교? 일제강점기 민족교육 후원자 자손"
의사 겸 방송인 홍혜걸이 아내 여에스더를 두고 온라인에서 제기된 '화교 출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홍혜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이후 집사람 여에스더가 화교란 댓글이 많아 해명한다"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에스더의 조부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증조부인 여동연(呂東淵,1884~1951)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성주 일대를 기반으로 활동한 문중 유지이자 자양학원 지원 등에 힘쓴 민족교육 후원자"라고 밝혔다. 이어 "할아버지 여상원(呂相源, 1904~1975)은 일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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