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립스틱보다 로션·세럼… K뷰티 ‘스킨케어’ 공장 늘어나는 이유
케이(K)뷰티 열풍에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들이 앞다퉈 생산시설을 늘리는 가운데 스킨케어 공장 증설이 잇따르고 있다. 화장품 수출에서 로션, 크림, 세럼 등 기초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커지는 데다 원료, 제형 등 연구개발(R&D)을 통해 제품을 차별화하고 수익성을 높이기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콜마는 세종시 전의면 기존 공장 인근에서 기초화장품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 공장을 철수하고 현지 생산 물량을 국내로 이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세종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뒤 신규 공장 부지를 확보해 증설을 진행 중이다.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한국콜마를 올해 첫 국내 복귀 기업으로 지정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