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이면 충분’ 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16강 진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탁구 남매‘ 임종훈-신유빈 듀오가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임종훈-신유빈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합복식 32강전에서 카타르의 아후세인 모함메드-모하메드 아이아에게 15분 만에 3-0 완승을 거뒀다.2022년 처음 짝을 이룬 임종훈-신유빈은 이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획득, 둘의 아시안게임 첫 메달을 합작했다. 이어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혼합복식 동메달을 따냈다.세계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임종훈-신유빈 듀오에게 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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