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다리 퉁퉁”… 최미나수가 매일 챙긴다는 ‘모닝 루틴’
밤사이 굳어 있던 몸을 깨우고 하체 체액 순환을 촉진하는 아침 습관은 하루 전체의 컨디션을 좌우한다. 기상 직후 가벼운 움직임은 신진 대사량을 올리고 심박수를 조절해 뇌가 신속하게 각성 상태로 진입하도록 돕는다.최근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서는 방송인 최미나수(26)가 부기를 털어내기 위해 매일 실천하는 모닝 루틴을 선보였다. 그는 압박스타킹 착용을 시작으로 전신 스트레칭, 발가락·발 아치 강화 운동, 지압 슬리퍼 활용까지 이어지는 루틴을 공개했다. ▶압박스타킹=하체 부기를 잡는 압박스타킹은 아침에 다리가 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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