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성매매 하실래요?' 미끼로 유튜브 생중계 시도…20대 3명 입건›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성매매 하실래요?' 미끼로 유튜브 생중계 시도…20대 3명 입건›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새 단장 코트서 역사 쓴다

Yonhap News Agency ·
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새 단장 코트서 역사 쓴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새 단장을 마친 서울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인도를 상대로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사상 첫 세계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 센터코트에서 인도와 2026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 2라운드를 치른다.

18일 오후 2시 단식 2경기가 열리고, 19일 낮 12시부터 복식 1경기와 단식 2경기가 이어진다. 5경기 가운데 3승을 먼저 거두는 팀이 승리한다.

대표팀은 권순우(150위·충남체육회)를 비롯해 정현(567위·김포시청), 홍성찬, 남지성(이상 당진시청), 박의성(대구시청)으로 꾸렸다.

인도에서는 지난 2월 네덜란드전에서 단식 2승과 복식 1승을 따낸 닥시네스와 수레시(368위), 복식 세계랭킹 32위 유키 밤브리 등이 출전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0:43 송고 2026년09월14일 10시4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