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美 공연 중 소아암 소녀에 볼 키스…전세계 울린 '선한 영향력'[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선한 영향력에 전세계가 전율했다. 미국 비영리 자선단체인 히어로즈 포 칠드런은 17일 공식 SNS에 "아직도 이 순간에 빠져있다. 댈러스 콘서트에서 우리 소녀 올리비아에게 가장 달콤한 포옹을 해 준 방탄소년단에게 감사드린다.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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