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 선배님처럼” 일본에 강한 투수를 꿈꾸는 하현승 [O! SPORTS 숏폼]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 하현승이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 결승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한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하현승은 입국 인터뷰에서 “내 인생 마지막으로 청소년 국가대표로 대회에 나갔는데 주축으로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 있게 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 정말 기쁘다"며 "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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