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용서받지 못할 것" 이강인과 1초도 못 뛰었는데..."팬들이 혐오하는 선수" 알바레스, ATM과 파국→블랙리스트 올랐다
[OSEN=고성환 기자] 갈수록 파국으로 치닫는 중이다. 훌리안 알바레스(26)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사에 남을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훌리안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혐오하는' 선수 명단에 우고 산체스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그의 태도는 아틀레티코 팬들이 '블랙리스트'에 올린 세 선수의 전례를 떠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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