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45년 사상 첫 대타 역전 끝내기 만루포 주연, 생애 첫 리드오프 출격...이범호 "어제의 기, 오늘도 잘 이어달라"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어제의 기, 오늘도 잘 이어달라".KIA 타이거즈 이호연(31)이 데뷔 처음으로 리드오프로 선발출전했다. 이범호 감독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간 14차전에 이호연을 1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기용했다.
KIA 선발라인업에는 이호연(2루수) 박상준(1루수) 김도영(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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