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막았다!' 손주영 1⅔이닝 세이브...오지환 슈퍼캐치-이주헌 3루 저격, LG 3-2 신승! NC 2연패 [창원 리뷰]
[OSEN=창원,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천신만고 끝에 3연승을 질주, 3위 자리를 굳건히 사수했다.
4위 KIA 타이거즈와의 격차를 2.5경기 차이로 벌렸다.LG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에서 3-2로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LG는 3연승을 질주했고 71승 55패 1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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