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 ♥강훈과 입술 접촉사고…선택 장애 로맨스ON (최애의 사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혜준이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강훈과 차우민의 직진에 흔들리기 시작했다.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6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한편,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강하기(강훈 분)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면서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됐다.이날 남다름은 출장지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이찬에게 놀라면서도 둘만의 시간을 갖자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과거 남다름이 D.N.X의 응원 문구를 새겨뒀던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 이찬은 학창 시절 따돌림을 당했던 남다름이 자신의 말에 힘을 얻었던 것처럼 자신 역시 남다름이 선물한 포토북 덕분에 그룹 해체 이후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팬과 가수로 서로를 열렬히 응원했던 두 사람의 깊은 인연이 뭉클함을 더한 가운데 이찬은 남다름에게 “너를 더 알아가고 싶다”며 마음을 고백했다. 이찬을 동경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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