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거래, 문자로 확인하고 승인”… SKT, 글로벌 표준화 제안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문자’의 역할을 재정의한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SKT타워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스마트폰의 기본 메시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사진·동영상 전송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메시징 표준) 그룹 대면 표준화 회의를 개최하고, AI와 메시징 서비스의 결합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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