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트럼프 ‘입막음 돈 사건’ 연방법원 이송 재차 기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포르노 배우 입막음 돈 사건’의 담당 법원을 연방법원으로 바꾸려고 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해 실패했다고 28일 AP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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