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변호인단 출신’ 나승철 총리실 민정실장, 재산 28억 신고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이었던 나승철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이 28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나 실장을 비롯해 지난 5월 2일부터 6월 1일까지 취임·승진·퇴직 등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고위 공직자 73명의 재산 등록 사항을 공개했다. 나 실장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들의 명의로 27억72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