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훈 파워인터뷰] 빅라인업 테스트+알바노 NEW 활용법. DB 새로운 바람을 주도하는 이규섭 감독 "빅3 굿! 강상재 수비핵심. 신예 이유진 변신이 관건"
[가와사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원주 DB는 올 시즌 상당히 흥미로운 팀이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결국 KCC에게 패하면서 물러났다. 그리고 사령탑을 교체했다.
KCC의 우승에 기여했던 수석코치 이규섭 신임 사령탑을 내세웠다. 본격적 쇄신에 들어갔다.
DB는 대만에서 열린 지난 존슨컵에서 압도적 화력으로 우승했다. 확 달라졌다. 당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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