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 편의 청탁···안성시 간부 공무원에 26억 뇌물 건넨 업자 3명 구속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검찰기. 한수빈 기자경기 안성시의 대형 부동산 개발 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총 26억원의 뇌물을 건넨 민간 개발업자들이 구속됐다.수원지검 평택지청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공여) 혐의로 민간 개발업자 3명을 지난 19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이들은 안성시 국장급 공무원 A씨에게 부동산 개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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