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갈아입고 도주했던···‘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김성호, 항소심도 무기징역 선고
지난 1월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범이 범행 후 정장으로 갈아입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서울고법 “범행 수법 및 죄질 중대”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 명령경기 부천에서 대낮에 금은방 여주인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김성호(43)가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부장판사)는 25일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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