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박주호, 넷째 소감.."딸 나은과 11살 차이, 원래 많이 낳기로 해"[순간포착]
[OSEN=선미경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가 아내 안나와 넷째 아이를 임신한 소감을 직접 밝혔다. 박주호는 지난 16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고야 갈고야’에서 넷째 임신 축하를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프로그램으로 전현무와 배성재를 필부로 박주호, 수영선수 출신 박태환,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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