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DMZ는 한국 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DMZ는 한국 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한국 뉴스

日 다카이치 정권서 첫 사형 집행…5명 방화 살해범

Nocut News ·
日 다카이치 정권서 첫 사형 집행…5명 방화 살해범

일본에서 1년 2개월 만에 사형이 집행됐다.

21일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2016년 사형이 확정된 다카미 스나오(58)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뤄졌다. 다카미는 2009년 7월 오사카 고노하나구의 파친코 업소에서 휘발유를 뿌린 뒤 방화해 손님과 아르바이트 직원 등 5명을 숨지게 하고 10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인물이다. 방화 사건 다음 날 경찰에 자수한 다카미는 "근무처 도산과 원하는 직장 취업 실패에 자살을 생각했고, 어차피 죽을 바에 누구라도 같이 죽이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 출범 이후 사형 집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 이전에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된 때는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 집권 후반기인 지난해 6월로, 9명을 연쇄 살인한 시라이시 다카이로(당시 34세)가 그 대상이었다.

21일 사형 집행 관련 기자회견에서 히라구치 히로시 법무상은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 검토한 끝에 사형 집행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히라구치 법무상은 또, 사형제도 존폐 논란에 대해 "흉악 범죄가 여전한 상황을 고려하면 현저하게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 내 판결이 확정된 사형수는 100명이며 이 가운데 43명이 재심 청구 중이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