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보다 훨씬 잘한다" 인정 또 인정…KIA 2년 차 에너자이저, 어디까지 성장할까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후배 박재현을 향해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2년 차 박재현은 올 시즌 104경기에 나서 113안타 15홈런 56타점 63득점 19도루 타율 0.285를 기록 중이다.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58경기 타율 0.081(62타수 5안타)를 기록하며 경험을 쌓은 그는 올 시즌 완연한 KIA의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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