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5연승 이끈 김도영, 키움 눈에는 저승사자로 보인다…고척돔에서는 MVP 시즌보다 더 압도적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고척스카이돔 원정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갈 수 있을까.KIA는 지난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0-6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59승 2무 48패 승률 .551를 기록한 KIA는 L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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