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29점차 참패 ‘도쿄 대참사’ 이유 있었다…마줄스 감독 독불장군식 대표팀 운영, 협회말도 안 듣는다 [서정환의 사자후]
[OSEN=서정환 기자] 한일전 대참사의 이유가 있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지난 14일과 1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한일농구 친선전에서 숙적 일본을 상대로 치욕의 2연패를 당하고 왔다. 경기내용과 결과 모두 처참했다. 한국은 1차전서 NBA리거 하치무라 루이와 가와무라 유키가 뛴 일본에게 68-88로 20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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