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상동역 초역세권에 1859채 대단지
경기 부천시에서 지하철 7호선 상동역에 인접한 초역세권 브랜드 대단지가 분양한다. 롯데건설은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옛 홈플러스 상동점 부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7개 동(지하 8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84∼192㎡ 총 1859채 규모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 강남권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차량 이용 시에는 중동 나들목(IC)과 송내 나들목을 통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광역 이동도 수월하며, 부천소풍터미널도 인접해 광역버스 이용이 편리하다. 향후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착공된 가운데 GTX D노선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광역교통망이 확충되면 여의도·용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