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어선 200척 넘게 남중국해 집결… 필리핀 지배 중인 암초 점거 나서나
중국이 필리핀이 실효 지배 중인 세컨드토마스 암초(중국명 런아이자오)를 민병선을 동원해 점거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남중국해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 북부 해역에서 실탄 사격 훈련에 나서기로 하는 등 이 지역 영유권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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