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먼 포격전 68주기, 폭우 속 헌화하는 라이칭더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23일 우중에 치러진 진먼(金門) 포격전 68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진먼 포격전은 1958년 8월 진먼다오에 상륙하려던 중국인민해방군과 중화민국 국군(대만군)이 벌인 전투로, 양측은 1979년까지 양안 최고 수준의 무력 충돌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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