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김승원, 李 공소 취소 최적임자…지명 철회 0순위”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을 두고 “본인의 재판을 취소하기 위해 총대를 멜 공소 취소 담당 장관의 최적임자를 고른 것”이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개각을 보면서 이재명 정부의 인재 풀이 이렇게 좁은가 하는 생각에 한숨이 많이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현재로서는 장관 후보자 6명 모두가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고 보인다”며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인사, 즉 지명 철회 0순위가 바로 법무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