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서 마네·체이스 작품 본다… 메트로폴리탄과 협업
LG전자가 스마트TV 아트 콘텐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LG Gallery+)’에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명화 100여점을 추가한다.
LG전자는 최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술관이 소장한 작품을 LG 갤러리 플러스에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LG 갤러리 플러스는 LG전자의 스마트TV 운영체제인 웹OS(webOS)를 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