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터 시의 숲입니다”···박준이 안내하는 한국 현대시 100년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현대시 100년사 돌아보며67명 시인의 68편 시 소개“읽는 사람은 다 가진다” 해석 않고 ‘오독’하는 산문 덧붙여 “시들의 모여 하나의 숲을 이뤘다”박준 시인이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산문집 <기쁨에도 슬픔에도 아랑곳없이>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문단과 시를 숲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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